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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4리그 7R 여주FC와의 홈경기 0 - 1 패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1-05-03 11:33:08 | 조회수 : 206

2021 K4리그 7R 여주FC와의 홈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실점하며 0 - 1로 패했다.

한 계단 내려가 리그6위 (승점 12, 4승 0무 3패)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공격 선봉에 한건용, 나준수

미드필드에 김비범, 심지훈, 김종필, 유영재, 수비진에 정준현, 변준범, 조성욱, 박광일이 나섰고

골문은 박성민이 지켰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미드필드에서 압박을 통해 상대를 몰아붙히며

좌우측 전환을 통해 공간을 만들어 득점 기회를 노렸다.

18분경 나준수가 슛을 했으나 수비의 방해를 받아 약해지며 키퍼 정면으로 갔다.

20분경 상대 골 에어리어 라인 정면에서 다시 나준수가 슛을 했으나 수비에 맞으며 막혔다.

상대를 몰아치던 진주시민축구단은 오히려 24분 페널티킥 선언으로 실점을 했다. ( 0 - 1 )

28분경 프리킥 세트 피스 상황에서 박광일이 올려준 볼을 변준범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높은 지점에서 맞으며 높이 뜨고 말았다.

42분경 박광일이 22미터여 지점에서 직접 프리킥으로 수비벽은 넘겼으나 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들어 전열을 재정비한 진주시민축구단은 역전을 위해 맹공을 퍼부었다.

54분경 상대 골에어리어 라인 정면 25미터여 지점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한건용이 강력한 슛을 했으나

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전방에서부터 적극적인 자세로 수비를 하며 상대를 압박해 나가며 동점골을 노렸다.

좌우측 크로스로 상대를 흔들며 골을 노렸으나 수비에 막히며 득점은 나지 않았다.

86분경 한건용이 찬스를 맞아 수비를 슛페인트로 속이며 슛을 했으나 수비수에 맞고 골문을 벗어 났다.

87분경에는 크로스를 변준범이 점핑 헤더로 연결했으나 빗나갔다.

88분경 압박을 통해 상대 수비의 실수를 이끌어냈고, 이를 한건용이 슛으로 연결했으나

상대 수비의 몸을 던진 블럭킹에 걸리며 벗어났다.

89분경 정준현이 흘러나온 볼을 수비 한명을 제치고 슛을 했으나,  골대를 맞고 나왔다.

5분여 동안 상대를 몰아쳤지만 결국 골을 나지 않았고 경기는 0 - 1로 마무리 되었다.


진주시민축구단은 전력을 정비하여 5/ 5(수) 18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8R 경기를 원정으로 가진다.

* 네이버 를 통해 중계 됩니다.


경기 H/L (진주시민축구단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y31lnEPoFwI